선거일정 : 2020년 8월 28일 ~ 9월 6일

캐릭터 위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캐릭터마다의 특징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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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마다의 특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름 : 훈트막스

출생년월 : 2019.04.01
국적 : 독일 | 모국어: 독일어
MBTI : ISTJ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HP : ★★★★☆
특이사항 : 숏다리

이름 : 캣버블리

출생년월 : 2019.06.03
국적 : 영국 | 모국어: 영어
MBTI : ENFJ (대담한 통솔자)
HP : ★★★☆☆
특이사항 : 참치캔 주의

이름 : 카우마리오

출생년월 : 2020.01.27
국적 : 스페인 | 모국어: 스페인어
MBTI : INFP (열정적인 중재자)
HP : ★★★★★
특이사항 : 칵테일 찬양자

이름 : 루스터레옹

출생년월 : 2020.03.15
국적 : 프랑스 | 모국어: 프랑스어
MBTI : ESFP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HP : ★★☆☆☆
특이사항 : 백화점 VVIP

이름 : 마트료시카스키

출생년월 : 2020.08.24
국적 : 러시아 | 모국어: 러시아어
MBTI : ISTP (만능 재주꾼)
HP : ★★★☆☆
특이사항 : 뚜껑열면 계속 나옴

이름 : 판다룡

출생년월 : 2020.07.30
국적 : 중국 | 모국어 : 중국어
MBTI : ENFP (재기발랄한 활동가)
HP : ★★★☆☆
특이사항 : 대나무 중독자

왜 캐릭터를 만드셨나요?

아래의 항목들을 클릭해, 캐릭터들의 탄생 배경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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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표적인 강아지는 바로 닥스훈트인 거 알고 계시죠? 닥스훈트는 오소리 사냥에 쓰이는 다리가 짧고 굽은 개라는 뜻인데, 실제로 Dachs는 오소리, Hund는 개를 의미하는 단어랍니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자!’라는 영어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아 캐릭터 제작을 기획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고양이라는 캐릭터를 선정하게 되어 이렇게 귀여운 캣버블리가 탄생하였습니다!

황소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동물이죠! 지금은 투우를 하지 않지만, 스페인을 상징하는 건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또한 남미를 상징하는 선인장을 황소 뒤에 배치하다 보니 현재의 박스 디자인이 나왔답니다. 스페인어와 남미의 조화, 어떠신가요?
프랑스를 상징하는 동물이 수탉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프랑스는 원래 골족이었어요. 프랑스어로 골족을 ‘les Gaulois’라고 한답니다. 이 단어는 ‘gallus’라는 라틴어에서 파생되었어요. ‘골족, 수탉’이라는 의미를 가진답니다. 그래서 루스터레옹이 탄생하였답니다!
러시아만의 포인트를 찾다가 저희가 꽂힌 건 마트료시카 인형이에요 🙂 이번에 박스를 디자인해서 보니까 보면 볼수록 더 귀여운 매력이 있더라고요. 사람들은 백곰을 선택할 거라 예상했지만, 저희는 뻔한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중국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희는 귀여운 판다와 사자탈이 떠올랐는데요. 무서운 사자 털을 썼지만 하나도 안 무서운 판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가장 순수한 매력으로 주목을 이끌고 있어서 더욱 눈길이 가는 판다룡입니다:)

자, 이제 반장을 뽑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