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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독일어 미니 3단계 후기

독일어학습지
작성자
pshun90
작성일
2020-02-28 22:51
조회
180

1. 이름: 박상훈

2. 독일어 학습지 후기


3. 들으신 학습지: 독일어 3단계


4. 후기:

오늘로서 독일어 공부한지 뚜둥! 무려 구십하고도 삼일차(93일차) 에 접어든다!

90번째 강의에서 윤재학생이 말하듯, 1단계는 쉽고 2단계는 어렵고 3강은 20강쯤 접어들때 무언가 턱! 하고 막히는 느낌이 드는 구간이다.

1,2단계를 통해서 말하기의 아주 기초적인 골격을 갖추었다면

3단계는 살을 붙여나가는데 살붙이기는 요령이 잘 안통하는것같다

무한반복 ‘스무번 백번‘ 듣고 말하고 뭐 써보기도 하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한것 같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것 고생했다!

간단한 인증 샷들먼저 투척!^^ㅎ

 
 

간략후기

3단계에서는 전치사 관사등 일반 회화에서 무수히 쓰이지만, 그 쓰임이 미묘해서 학습자가 공부하기에 괜히 까다롭게 느껴지는 작지만 그 역할은 큰 것들에대해서 많이 다뤘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속에 넣으려고하지만 이상하게 잘 안넣어지는, 작아서 넣었다가도 쉽게 흘러빠져나가는 느낌의 공부기간이였던것 같다.

이번에도 30일동안 매일매일은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30일이라는 기간동안 정해진 진도는 모두 빼면서 게으름을 살짝 피웠으나 티는 안나게?! 피우면서 공부를 즐겁게 열심히 했다^^

물건의 위치(위, 아래, 옆, 사이) 등등을 말한다거나, 시간을 정확하게 우리나라처럼 4시 15분(4시를 15분 지난시간으로 표현)이나 4시반(5시에서 30분이 안된..), 15분을 viertel로 표현하여 반의 반을 표현한다던지, 물건이 주어가되었을때(3격), 사람이 물건을 옮길때(4격)표현으로 사용하여 위치를 표현한다던지 등등… 조금은 디테일해서 말할때마다 고민해야하지만, 그냥 막 우겨 넣듯이 써보면서 공부해나가고 있다^^

3강도 무사히 완강하고, 4강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 해보잣!

반성문…아직 복습이 확실히 되지 않아서, 그 간 쌓은 탑석들이 흔들흔들 거리는데, 곧 복습 완벽히해서 공고히 하도록!!하자!

공부방법

역시 2단계처럼 최대한 매일매일 하되, 놓친날이 있으면 주말에 몰아서 3~4강을 듣고 진도를 채우는 방식으로 진도를 뺏으며, 하지만 위와 같은 방법은 주말에 몰아서 하다보니, 자연스레 앞에내용을 복습?! 하는 효과도 있었다. 양심의 가책을 느껴 시간을 조금더 할애하여 주말에 공부할때에는 진도빼기 + 앞에 내용 복습을 하게 되었기 때문…ㅎ

그리고 디테일한 문법?!(관사, 전치사)는 독일어 공부하는데 어려움으로 다가올만치 느껴지면 과감히 좀 멀리두어, 스스로 문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의!? 하는것또한 잊지 않았다. 다양한 회화문장에 익숙해지도록 여러번 보면서 내가 그말을 완벽하게 말할순 없어도, 그 문장이 텍스트로 보이면 무슨뜻인지는 확실히 알고, 말도 희미하게 나마 말할수 있을정도로 연습했다(사실 복습을 그렇게 하지 않았어도, 강의가 원채 재미있었기도 하고, 윤재학생 덕분에 동질감?!을 느껴서 그런지 3단계, 말이 3단계이지 90강을 듣는내내 아직도 몰입감이 여전하다^^)

고맙습니다 윤재 형?! ㅎㅎㅎ

앞으로 4단계~9단계가 남았는데, 3단계는 무언가 총 진도의 1/3을, 즉 초심단계?!를 마쳤다라는 의미가 개인적으로 있어서, 4단계에 돌입하기전 내 친구 ‘엘레나’도 컴백한다는 마지막강의 멘트도 있었기에, 괜히 공부안한티 안나게끔 복습을 확실히 좀 하고 들어가려고 마음을 먹고있다.

아차차, 그리고 3단계를 공부하는 초반즈음해서 고등학교 친구놈의 여자친구와 더블데이트를 할일이 있었는데, 마침 독일에서 유학을 오랫동안 한 친구였더라… 그래서 자신있게 내가 할수있는말을 좌좌좌~~ 내뱉었더니(그래봤자..자기소개 ㅋㅋㅋ 잘 안나오더라 ㅎㅎ말이) 발음도 좋고 특히 자신감 있게 내뱄는게 오~ 잘한다~~ 하더라 ㅎㅎㅎ 기분 이 촤~~~ ㅎㅎㅎ 독독독 ! 아 아니지…ㅎ 독일어 미니! 학습자로서 자부심이 그때부터 쫙!! ㅎㅎ

아래는 그 친구를 만나고 와서 처음본 친구한테 말했으면좋을만한 멘트들을 적어서, 번역기도 돌려가면서 공부해봤다.

#[독일어 공부 – 처음 만났을때 어떻게 이야기 해야했을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Hallo, Freut mich + Wie geht’s dir? – Fruet mich auch!

나는 ~~이라고 하구요,

Ich heise ~~~!,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좋은 이름 입니다.

Wie heisen sie? – Das ist guter Name~^^

(+) 추가적으로질문,

어디사세요?, 어디서 오셨어요?

Wo wohnst du? / Woher Kommst du?

그리고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 준비됬나요? ㅋ

Darf ich sie fragen?, (+) bist du bereit?

혹시 하는일이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저는 ~~입니다, 서울 종로에서 일합니다

Was sind sie von beruf? ich arbeite als ~~, in Jongro, seoul

(상대방이 직업 이야기하면)

오 흥미롭네요, 저는 그쪽분야에 대해 잘 몰라요

Oh interessant!,

(+기회가 된다면 조금더 자세하게 알고 싶네요)

뭐 하는걸 좋아하세요? = 취미가 뭐에요?

Was machst du in deiner Freizeit?

zum beispiel(+ singst du gerne? / spazieren gehen? / oder fernsehen gerne)

저같은경우, 영화보는걸 좋아해요, 한달에 한 두번정도 영화를 봅니다

fur mich, ich gehe gern ins kino

ich sehe einen film ein oder zwei mal im monat

(ich gehe nomalerveiser ein oder zwei mal im monat ins kino)

und ich spile gern tischtennis. sehr sehr gern

das ist mein favorit

아무쪼록 정말 만나서 반갑구요, 앞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4단계 가즈아!!!



전체 1

  • 2020-03-05 17:07

    안녕하세요~ 3단계 마치셨네요^^ 독일어가 미니 학습지로 자신감도 늘고 재밌게 공부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저희도 많이 기분이 좋습니다~~ 단계가 올라갈 수록 좀더 어려운 표현들이 등장할 텐데요. 그 때도 지금처럼 꾸준히 하시면 갈수록 독일어가 많이 느실 거예요^^ 4단계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3단계 후기 체크했습니다. 9단계까지 모두 작성하시면 쿠폰 안내해 드립니다!)